안녕하세요 풀소유여행자입니다 일하느라 '몸이 힘들지만' 아니면, 너무 춥지만 아니면, 귀찮지만 아니, '솔직히' 게으르지만 그래도 해 뜨는 거 보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아닌가요?
(아 예 죄송...합니..다) 솔직히 다 제 얘기였어요 속초에 올 때마다 이곳저곳 묵어봤는데 귀차니즘이 넘치는 저에게 딱 맞는 호텔이 있더라구요 바로 '씨크루즈 호텔 속초'입니다. 씨크루즈호텔속초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반로 273 씨크루즈호텔 속초 체크인 15시 / 체크아웃 11시 속초관광수산시장까지 걸어서 6분 88생선구이집까지 걸어서 9분 청초수물회까지 차로 7분 속초해수욕장까지 차로 9분 출처: 네이버지도 저는 <스탠다드 하프오션뷰 트윈룸>으로 예약했습니다.
조그마한 탁자가 보이시나요? 그뒤로 발코니가 있어요.
당연히 넷플렉스 되는 티비랑 포트, 간단한 차도 구비되어있어요 책상 밑으로 냉장고 있구요 욕실은 깔끔합니다 저는 집에 있는 욕조도 떼어버리고 싶은 사람이라 욕조에 큰 로망이 없어서 '샤워' 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