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남코 1998) 세기말이 다가오던 1998년 100시간 이상을 즐긴 본인의 마음 속 최고의 테일즈 그땐 공략집 보면서 모든 숨겨진 요소를 완벽하게 끝내기 전까진 다른 게임은 잡지도 않았을 정도로 한 게임에 몰입했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어떤 게임이든 엔딩만 보면 땡이라-_-) 특히나 그때 같이 하던 친구랑 아이템 수집률 경쟁 붙어서(....)
이하 생략 암튼 테일즈 시리즈는 오프닝이 유명한 작품이지만 본인은 위의 엔딩곡을 더 좋아했다. (물론 오프닝 곡도 좋음) https://blog.naver.com/fpwjem/220469829601...
기억에 남는 추억의 고전게임 엔딩곡 (PS -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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