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여고생 손목 절단 살인사건2001년도에 발생한 장기 미제 사건출처 : 유튜브굳이 손목을 절단해서 가져갔다는 건당연히 피해자의 손톱사이에 범인의 DNA가 남아 있을 수 있으니범인이 혹시나하는 마음에 (증거 인멸) 저런 짓을 벌였을 가능성세월이 흘러 나타난 목격자와 새로운 용의자 등장아주 간단하게 저 목격자랑 새로운 용의자를 대조해보면 끝나는 거 아닌가? 뭘 하고 있나?
목격자는 당시 인근에서 범인을 여러차례 목격했다며?18년이나 지난 사건을 아직까지 뚜렷하게 기억하고 있는 목격자인데 말이야.근데 저 목격자 기억력 진짜 좋은 듯 (난 10년전에 뭐했는지도 거의 기억이 안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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