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만 되면 되도안한 신고로 112 경찰과 119 구급대원들을 피곤하게 한다고 한다.어처구니 없는 내용들명절에 얘기를 나눌 사람이 없어 소방관을 불렀다만취상태로 파출소로 들어와 '집까지 태워다 달라'자세한 사항은 아래 참고https://dailyfeed.kr/3352354/157983213155이 글은 애드픽이 추천한 제품의 이용후기가 포함되었으며, 작성자에게 수수료가 지급됩니다.저게 사람새끼들이냐 -_-자기 심심하다고 또는 별일 아닌 일로 고생하시는 분들 괴롭히지 좀 말자....
명절 때만 되면 걸려오는 황당한 신고전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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