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일어나서 함께 여행가기로한 동생과 일찍 만났다! 항공은 에바항공으로 11시대 였었다.
도착지는 타오위안공항... 송산에 비해 도심지에서 거리는 먼편이다.
인천공항과 비슷. 면세점 구경하려고 일찍 출발~~!
기내식은 잘 생각은 안나나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찾아 보니 늘 같은 메뉴가 번갈이 나온다고 :) 대만은 한국보다 한시간 늦기 때문에 대략 도착시간은 2시가 넘었던 것 같다.
공항에서 나와서는 관광안내센터에가서 유스트레블 카드를 우선 만든다. 신청서를 주면 작성하면 된다 만30세 미만까지 허용된다는듯.
그리고 나는 로밍을 해왔지만 함께 온 동생은 공항에서 유심칩을 구매! 굉장히 싸고 편리하므로 전화를 쓰는일이 없다면 유심칩 추천!
유심칩까지 구입한 우리는 시먼역으로 가는 버스티켓을 끊느라 또 한바퀴 돌고 겨우 티켓 구입! 날씨가 좋을 줄 알았건만 쌀쌀하고 후덥하고 찝찝한 기분까지 들었다.
중간까지 버스를 타고 가서 또 한번 환승해야한다. 환승 정류소에서 마신 첫 버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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