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제주도 2박 3일 여행 세화해변, 비자림, 평대리 4월의 제주도 여행은 온전히 한 곳에서 지냈다. 짧게 가더라도 장소를 옮기거나 동선이 긴 편인데 이번엔 여유있고 느긋하게 보내고 온 것 같다.
갑작스러운 여행 권유였지만 흔쾌히 가도 좋을 만한 친구가 여행을 권유해서 잘 다녀올 수 있었다. 우선 장소는 구좌 세화해변 근처로 잡았다.
멋진 숙소는 뒤로하고 작고 귀여운 게스트하우스로 예약 1박에 3만원 정도로 저렴하게 예약가능했다. 괜찮아게스트하우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길 27 괜찮아게스트하우스 금요일 반차와 함께 공항에 도착하고 택시를 타고 숙소로 왔다.
숙소앞에 귀여운 멍뭉이가 있다. 게스트 하우스기 때문에 조용 조용 카페를 같이 운영하고 있으신대 아침에 조식도 제공해주신다.
기본적인 어메니티는 다 있고 수건이랑 제공된다. 그리고 카페에 귀여운 고양씨 있다 최고 귀여움 헥헥...
얌전이라 살짝 쓰담해주고 저녁먹으러 나왔다. 저녁은 이전 포스팅한 인손 참치와 딱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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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4월 제주도 2박 3일 여행 : 세화해변, 비자림, 평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