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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비 오는 날 필수로 가야 하는 전집 : 연신내 전주막

 장마철 비 오는 날 필수로 가야 하는 전집   : 연신내 전주막

장마철 비 오는 날 필수로 가야 하는 전집 : 연신내 전주막 비 오는 날 그리고 장마철 생각나는 음식, 바로 전이다. 왜 그렇게 비 오는 날 기름 많은 전이 당기는지 모르겠다 장마 첫 시작부터 전이 먹고 싶어서 다녀온 전주막 연신내에서 그나마 리뷰 좋고 맛있어 보이는 메뉴가 있어서 다녀왔다.

퇴근하고 도착하니 이미 만석이다. 역시 비 오는 날답게 사람이 많아서 대기할 수밖에 없었다.

밖에서 대기하는데 전 부치는 모습이 다 보인다. 맨손으로 꾹꾹 눌러서 만드는 파전이 그렇게 맛있어 보일 수가 없다.

밖에 붙어있던 메뉴판! 메뉴도 다양하고 전 이외에 요리들도 많았다.

드디어 40분의 기다림 끝에 입장 문 옆으로 전 부치시는 사장님 안쪽 자리는 많지 않고 6테이블 있었다. 4인 테이블이 3개~4개 정도 있고 나머지 2인 테이블 우리가 들어오고 나서는 주문이 밀려서 그런지 손님은 1테이블만 받고 끝이었다. 밖에 붙은 메뉴판이랑 같은데 반반전에 겉절이가 빠졌다 안 나오는 걸로 가려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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