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 건강함이 느껴지는 푸짐한 솥밥 : 솔솥 망원점 R E V I E W 오랜만에 망원에서 일를 보고 점심을 먹으러 가게된 솔솥 솔솥 연남점은 지나갈 때마다 봤는데 늘 사람이 줄서 있어서 어떤 곳인지 궁금했다. 망원점은 오픈한지 오래되진 않은 것 같다.
망원역2번 출구에서 멀지 않은 위치에 있다. 시장 가기 전 골목 쪽에 있고 찾기 쉬운 편이다.
간판은 일본어로 카마메시라고 적혀있다. 그냥 말 그대로 솥밥 언뜻보면 일본 킷사텡 같은 분위기의 외관과 간판 그리고 들어가는 입구부터 적혀있는 레스토랑이라는 영어문구까지 그러하다.
내부는 원목 소재를 사용해서 옛날 느낌이라고 해야할지 약간은 일본 감성이 섞인 느낌이다. 벽에도 일본 포스터가 붙어 있어서 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다.
들어갈 때는 1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였는데 사람이 없었는데 불구하고 자리에 앉고 얼마 안되어서 곧 다시 만석이 되었다 벽면엔 솔솥이라는 글자가 눈에 보였다. 바깥쪽 간판도 한글로 솔솥이라고 붙였다며 좋지 않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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