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KOK DAY 3 방콕의 셋째 날. 고앙쁘라뚜남, 애프터 유 빙수, 크루아 폰 라마이, 발마사지, 타이항공 기내식 태국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마지막 날은 사실 뭘 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우선은 조금이라도 쇼핑을 한번 해보는 게 어떨까 생각해서 시암파라곤을 가기로 했다.
시암파라곤은 시암역에 붙어 있는데 우선 짐이 많아서 배낭을 라커에 맡기기로 하고 우선 라커가 있는 곳을 찾아가기로 했다. 시암역 5번 출구를 나가서 아래쪽으로 쭉 내려가면 왼쪽에 시암파라곤을 끼고 바로 노란색 라커가 보인다.
라커가 쭉 이어져 있는데 크기별로 나누어져있다. 라커 박스 이용의 경우 태국어는 물론 일본어나 한국어 그리고 영어로도 기재가 되어 있어서 편하게 짐을 맡길 수 있다.
원하는 사이즈에 라커를 체크를 하고 비어 있는 락커를 선택한다. 처음에 터치가 잘 안 먹혀서 잘 눌러야 될 것 같다.
핸드폰 번호를 기재하는 부분이 있는데 한 글자 모자란 게 어째서인지 모르겠지만 앞에 0을 빼고 우선 작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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