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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골목 작은 칵테일바 : 허니홀

 연남동 골목 작은 칵테일바 : 허니홀

연남동 골목 작은 칵테일바 : 허니홀 연남동 구석에 있는 작은 칵테일바 이 전부터 허니홀이라는 곳은 익히 들어왔는데 직접 방문은 못하고 있다가 찾아가봤다. 일요일 밤 7시 8시 정도였는데 두 테이블 정도 손님이 있었다.

참고로 요기 사장님은 외국에서 오셨어요오옷 우리는 바 테이블로 앉았고 앉으면 새우깡과 물 그리고 메뉴판을 주신다. 허니홀이라고 적힌 흰색 종이가 메뉴판인데 펼치면 칵테일 메뉴들이 적혀있다.

칵테일은 맛별로 표기되어있어서 선택하는데 어렵지 않다. 술은 종종 메뉴가 바뀌는듯 했고 칵테일 모두 18000원 고정 금액.

그리고 그왜 주류는 말하면 따로 마실 수 있다. 바 테이블에서 본 느낌.

퍼넷 블랑카도 보이고..........

연남동 골목 작은 칵테일바 : 허니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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