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핫한 공기를 느낄 수 있는 곳 바로 종로가 아닐까 생각된다. 모든 연령층의 사람들이 공존하는 곳이라고 생각된다. 20대 젊은이들이 모이는 을지로거리라던가 종로 1가의 어르신들이 모이는 곳들 그리고 학원가가 모여있는 곳들 그리고 연인들이 많이가는 익선동 굉장히 다양하다.
종로3가 하면 익선동과 이어져 있는 길목이 나오고 갈매기살 골목이 있다. 그리고 바깥쪽 큰 대로변으로 종로3가 포차거리가 나온다.
종로 3가역 6번출구로 나오면 포차거리가 펼쳐진다 요즘같이 낮에는 조금 덥더라도 밤이 선선한 날씨에는 저녁때 펼쳐지는 포장마차만큼 좋은 장소가 없다. 코로나 시즌에는 포차거리가 조금은 한산했지만 코로나가 끝나고 다시 사람들이 많아진 요즘이다.
최근 방문했을 때는 일요일 5시 정도였는데 오픈한 포차도 있고 오픈안한 포차도 있었다. 종로3가 포차는 대부분 5시정도부터 오픈을 시작한다.
우리가 가게된 곳은 서울의 밤이라는 포장마차였다. 종로3가 역앞에 해운대 회세꼬시라는 횟집옆에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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