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 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고성의 '패들' 카페 벽돌로 쌓아올린 인테리어가 매력적이고, 소품들이 섬세하고 귀여운 편이다. 바람부는 날씨에 방문했던 터라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달달한 디저트를 먹었는데, 산미 없는 원두에 묵직한 바디감이 달달함과 잘 어우러졌다.
따듯한 아메리카노/ 블루베이 요거트 스무디/ 얼그레이 케이크 패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토성로 140 패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 ·୨୧· ˚₊ 매주 화요일 휴무, 19시 마감 (18:40 R.O) 가게 앞 주차장에 주차 가능 아늑한 자리는 없으나, 통창이 매력적임 아메리카노 5.0 / 얼그레이 케이크 8.0 그 외 음료 5.0 ~ 7.0...
고성 카페 | 감성이 흐르는 천진해수욕장 근처 카페 패들(paddle)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