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끝물을 맞아 .. 아직 맘껏 즐기지 못한 무화과 디저트를 찾고 찾아 헤매다 발견한 카페 - 전포역 바로 근처에 위치했고, 오밀조밀 소품들과 벽에 빼곡히 붙은 냥이가 귀여웠다.
좌석간 간격이나, 테이블이 좀 좁다고 느낄 수 있지만 테이블마다 겉옷 등 짐을 보관할 수 있는 함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그다지 불편하지 않았다. (아늑할 뿐) 무화과 롤과 시그니처 산애 밀크리, 따 - 아 를 주문했고, 카페의 실 주인 냥이 스티커 사진을 함께 주신다.
내가 방문했을 땐 무화과 끝물이라 무화과가 메인 이었지만, 지금 보니 딸기 폭탄 파르페를 시작으로 딸기 축제가 열린 듯 하다. (가깝기만 했으면 바로 갔겠지 .. ) 주인장 마루 등장 도도하고 귀여운 주인장 마루 되시겠다 ..
조용히 여기저기 쏘다니는게 넘 힐링 ( ˘˘ ) 산애카페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대로190번길 19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 ·୨୧· ˚₊ 12:00 - 21:00 (20:30 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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