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포토덤프 두 번째 이야기로 노을에 대해 이야기 해 봅니다. 그러면서 스마트폰에 있는 노을 사진을 찾아봤습니다.
홍콩 여행하면 해피아워라고 해서 저녁 시간에 싸게 술을 파는 시간이 있지요 사진을 찍을 때 매직아워라고 해가 지기전 부터 지고 일정 시간 노을이 아름다운 시간이 있습니다. 해가 지기 전에도 노을이 이쁘지만 이때 멋진 풍경 사진을 많이 담을 수 있지요 사진이 기다림의 미학이라고 하는데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면서 결정적인 순간에 셔터를 누릅니다.
요즘 이렇게 한 장소에서 사진을 찍어본 기억이 없네요.. 블로그 기자로 활동하며 취재한다고 급하게 찍고 돌아가면서 풍경을 돌아보는 여유를 잃은 것 같습니다.
사진작가는 같은 장소를 여러분 꾸준히 계속 찍으면서 인생 사진을 남기듯이 저에게 특정 대상을 꾸준하게 찍어보는 그런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한때는 야경과 노을 일출 사진을 열심히 찍었는데 다시 그런 시간을 가져봐야 겠습니다.
노을은 하늘이 열리는 황홀한 시간입니다. 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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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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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노을 수집가의 일상 포토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