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지를 고민할 때 가장 많이들 궁금해하시죠! “몰디브가 좋을까요, 발리가 나을까요?
칸쿤도 괜찮을까요?” 여기에 정답은 없지만, 각 지역의 특징을 제대로 알면 우리 커플에게 맞는 최적의 여행지를 쉽게 고를 수 있어요!
팜투어에서 상담을 직접 받아본 제가 세 곳을 비교해드릴게요 :) 몰디브 그저 바라만 봐도 힐링, 바다 위에서 보내는 로맨틱한 시간 몰디브는 ‘신혼여행의 정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하얀 모래사장, 투명한 바다 위에 지어진 워터빌라에서 눈 뜨는 아침… 생각만 해도 로맨틱하죠?
특히 하루 종일 리조트에서 쉬고 싶은 커플에게 완벽해요. 수상 비행기를 타고 들어가는 섬 속 리조트에서 스노클링, 선셋 요트, 룸서비스까지 완전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어요.
다만 비행시간이 12시간 이상이라 조금 멀고 리조트 하나가 곧 섬이라 외부 활동보다는 리조트 안에서의 휴양 중심이에요 ‘우린 그냥 둘이만 조용히 있고 싶어’라는 커플에게 강추! 발리 – 가성비 최고!
짧은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