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팜투어 서포터즈 활동으로 수수료를 제공받는 리뷰입니다. 수영 1도 못하는 애의 스노클링 2일차!
칸쿤 액티비티의 끝판왕 정글투어 :) 스피드보트 약 20분 타고 칸쿤 스노클링 명소인 punta nizuc 에 도착했다 정글투어 스노클링 (Punta Nizuc) 실제 바다색,,, 모야모야...너무 이뻐... 눈으로 보는 색이랑 동일하다!!!
이래서 다 칸쿤 칸쿤 하는구나ㅠㅠ Punta Nizuc 장소에 도착하면 우리 말고도 다른 투어에서 온 사람들도 꽤 많다 하지만 스노클링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는 만날 일은 전혀 없고 가이드만 잘 따라다니면 된다 도착해서 스피드보트끼리 멀어지지 않게 아래 사진처럼 보트를 잘 묶어놓고 각자 오리발을 신고 스노클링 장비를 착용했다 칸쿤 정글투어는 개인 스노클링 장비가 필요없다 스피드보트 출발 전, 선착장에서 크리스탈 수경과 스노클링 마우스피스(일회용)를 나눠준다 확실히 안경이 유리라서 그런지 우리가 쿠팡에서 주문한 플라스틱 수경이랑은 차원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