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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신혼여행] 스칼렛아르떼 체크인 메인풀 돌아다니기 팜투어

 [칸쿤 신혼여행] 스칼렛아르떼 체크인 메인풀 돌아다니기 팜투어

본 포스팅은 팜투어 서포터즈 활동으로 수수료를 제공받는 리뷰입니다. 스칼렛아르떼 체크인을 마치니 오후 1시정도여서 아직 객실에도 들어갈 수 없었다 캐리어도 벨보이가 가져가서 보관 중이고 할 게 없어진 우리 그럼 스칼렛아르떼 찍먹으로 돌아다녀보자!!!

스칼렛아르떼 체크인 후 할 거 없어서 돌아다녀본 후기 스칼렛아르떼에 도착한지 고작 1시간 된 우리가 여기 길을 알리가 없지.. 그냥 내키는대로 걸었다 그리고 칸쿤 호텔존에서는 뜨거웠는데 스칼렛아르떼는 정글st라 그런가 살짝 습하긴 해도 시원했다 그래서 돌아다닐만 했다!

아직 스칼렛아르떼 처음이라 복도도 신기하고 대문 앞에 저 사람 얼굴도 신기하고 다 신기해 하는 중 아직 뮤지카동, 디세뇨동, 피라미드동이 어딘지도 모름.. 우리가 있는 곳이 어딘지도 몰랔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각 동마다 엘레베이터가 여러개인데 모든 엘레베이터 앞에는 저 흔들의자가 2개씩 설치되어 있다 스칼렛아르떼 엘레베이터는 굉장히 빨리 오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꼭 저 흔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