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팜투어 서포터즈 활동으로 수수료를 제공받는 리뷰입니다. 스칼렛아르떼 아레날 (Arenal) 런치 다녀온 후기!
스칼렛아르떼 아레날 런치 우리는 스칼렛아르떼 아레날 런치를 팜투어 통해서 한달 전에 예약했었다 아레날(Arenal) 런치는 예약필수가 아니지만 인기가 엄청나다고 해서 미리 런치로 예약했다 * 디너는 올해 9월부터 예약필수로 변경됨 아레날 런치는 타코, 시푸드 같은 다양한 메뉴가 있고 디너에는 스테이크 하우스 스타일로 분위기가 바뀌는 걸로 알려져 있다 (아레날 디너는 안 가봐서 바꼈을 수도 있음!!) 우리는 메인풀을 지나서 아레날로 도착했다 메인풀에서 아레날로 가는 방법은 이전 포스팅 참고 :) [칸쿤 신혼여행] 스칼렛아르떼 레스토랑 '아레날(Arenal)' 메인풀에서 가는법 팜투어 본 포스팅은 팜투어 서포터즈 활동으로 수수료를 제공받는 리뷰입니다.
스칼렛아르떼 벨보이가 가져간 우리... m.blog.naver.com 1시에 런치 예약해놓은 상태라 앞에서 확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