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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신혼여행] 테판야끼 아닌 타시도(Tah Xido) 퓨전 디너 예약한 이유 메뉴추천 팜투어

 [칸쿤 신혼여행] 테판야끼 아닌 타시도(Tah Xido) 퓨전 디너 예약한 이유 메뉴추천 팜투어

본 포스팅은 팜투어 서포터즈 활동으로 수수료를 제공받는 리뷰입니다. 둘째날 디너는 타씨도 퓨전 디너!

타시도 (Tah-Xido) 디너 후기 - 퓨전 스칼렛아르떼에서의 유일한 일식당 타시도(Tah-Xido) 스칼렛아르떼 인기 레스토랑으로 일식과 철판 요리(테판야키)를 즐길 수 있다 예약이 필수일 정도로 분위기와 요리가 너-무 좋음 타시도 복장은 캐주얼 포멀 수영복, 젖은 옷, 비치 쪼리(일반 쪼리) 등은 입장 제한이 있을 수 있다 남성은 칼라 셔츠나 깔끔한 티 + 바지 여성은 원피스·블라우스류 정도?! 근데!!!

남자 반바지 됩니다요~~~ 뮤지카동에서 타시도 가는 길 타시도(Tah-Xido)는 두 가지 스타일의 식사가 가능하다 1.철판요리(테판야끼) 셰프가 눈앞에서 불쇼와 함께 요리해주는 퍼포먼스형 코스 2.퓨전(일식메뉴) 초밥,사시미를 포함한 일식 베이스의 퓨전 메뉴 우리는 팜투어 통해서 한 달 전에 타시도 디너를 예약했다 그것도 퓨전으로!! 테판야끼가 아닌 퓨전으로만 예약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