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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신혼여행] 스칼렛아르떼 컨시어지 실수로 못갈뻔한 ‘타시도 퓨전’ 후기 팜투어

 [칸쿤 신혼여행] 스칼렛아르떼 컨시어지 실수로 못갈뻔한 ‘타시도 퓨전’ 후기 팜투어

본 포스팅은 팜투어 서포터즈 활동으로 수수료를 제공받는 리뷰입니다. 스칼렛아르떼 타시도 퓨전 재방문 & 컨시어지 실수?!

또 왔다 또 왔어 타시도 (Tah-Xido) 퓨전 (๑ᆺ๑) 너무 맛있어서 재방문했는데 스칼렛아르떼 컨시어지의 예약 실수로 입뺀 당했다가 어찌어찌 힘들게 들어갔던 타시도ㅠ^ㅠ 그래도 또 먹었으면 됐어 스칼렛아르떼 컨시어지 예약 실수 - 반드시 날짜,시간 재확인할 것!! 원래는 25년 10월 13일 월요일 저녁 7시에 아레날 디너가 예약되어 있었다 이건 신혼여행 오기 전, 여행사 팜투어 통해 사전예약한 건인데 타시도퓨전을 한 번 맛본 이후로 "여긴 무조건 재방문 각" 이라며 스칼렛아르떼 컨시어지를 방문해 아레날 디너를 취소하고 타시도 퓨전을 예약했다 스칼렛아르떼 컨시어지 직원 통해 잘 예약한 듯 싶었는데 사진에서 보다시피 날짜가 틀리게 되어있었던 것 ,,,,,,,, 25년 10월 13일은 월요일인데 12일 월요일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