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팜투어 서포터즈 활동으로 수수료를 제공받는 리뷰입니다. 스칼렛아르떼 마지막 날 드디어 스칼렛아르떼를 떠나는 날 ,, 디세뇨 루프탑 수영장에서 서프라이즈 허니문 이벤트를 받고 체크아웃 준비 할 시간이 조금 촉박했지만 12시에 맞춰서 잘 할 수 있었다 우리 방 하우스키퍼 분이 고생하셔서 하찮은 쪽지와 함께 5달러 팁을 놓고 나왔다 스칼렛아르떼 체크아웃 시간, 웨이팅 스칼렛아르떼 체크아웃 시간은 오후 12시 정보를 찾아봤을 때 웨이팅이 있다고 해서 부랴부랴 달려갔는데 생각보다 줄이 엄청 길지는 않았고 웨이팅 줄도 빨리 줄어들어서 수월하게 진행됐다 해먹 없는 4603호 안녕...
나는 디세뇨루프탑 허니문 칵테일 마시고 너무 헤롱헤롱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로비 쇼파에서 잠시 쉬고... 오빠가 체크아웃하는 걸로..ㅋㅋㅋㅋ 아놔..
컨시어지 예약 노쇼 패널티!? 쇼파에서 혼자 쉬다가 오빠가 갑자기 나를 부르길래 뭐지?
하고 달려가봤더니 컨시어지에서 예약 취소했던 건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