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팜투어 서포터즈 활동으로 수수료를 제공받는 리뷰입니다. 칸쿤공항맛집 Johnny Rockets 10분만에 칸쿤국제공항 터미널3를 다 둘러보고 점심을 먹으려고 식당을 골라야만 했다 그래도 생각했던 것 보다 먹을 수 있는 곳이 꽤 많아서 다행이었다 이왕 비싸게 주고 먹을 거 맛있는 거 먹자 해서 (어디든 다 비쌈 ㅠ) 칸쿤공항 맛집 블로그도 찾아보고 했지만 1-2개가 끝,, 그 중에서도 스시집은 가지 말란 내용이 있어서 바로 걸렀다 그렇게 방문하게 된 칸쿤공항 맛집 줘니롸퀫츠 칸쿤공항 Johnny Rockets은 칸쿤국제공항 (터미널3) 푸드코트 바로 메인에 있어서 아주 멀리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버거를 먹고 있길래 바로 이걸로 결정!
Johnny Rockets 은 1950년대 미국 감성 제대로 살린 클래식 햄버거와 밀크셰이크 맛집이다 쉑쉑같은 너낌~~~ 직원은 불친절했음 이젠 그러려니~~ 공항 직원들이라 확실히 영어는 잘 한다 메뉴는 여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