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나서 밀린 일하고 점심약속 후다닥 끝내고 오후에 나들이 츌바아ㄹ-! 원래 청도 로카커피 가려고 했는데 후기에 사람도 너무 많고 음료 주문하고서도 웨이팅이 길다고해서 굳이,,,??
라는 생각에 조금 더 가까운 가창으로 급 변경 오늘 나들이는 모래의, 모래에 의한, 모래를 위한 장소로 차 안에서 빠르게 검색했다. 애견동반 카페는 대부분 실외만 가능했고, 이 더운 날씨에 실외는 도저히 자신이 없어 그냥 애견카페를 찾아가기로 했다.
파르크우록 입구. 처음에 여기가 입구인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였고, 하지만 그냥 귀여워서 한 장 찍음.
우리 모래는 다른 강아지들과 많이 어울려 본 편이 아니라 운동장에 큰 강아지들을 보고 긴장해서 꼭 안고 들어갔다. 중성화는 했지만 내가 아는 모든 갱얼쥐들 중에 마킹이 심한 울 모래^^,,, 입장료와 음료를 주문하면서 매너밴드도 구매가 가능해서 함께 주문했다.
입장료는 성인2, 반려견1해서 각각 6,000원씩 거기에 음료도 우리는 추가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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