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위통으로 새벽에 깨는 날이 많아졌다. 위내시경 해야지해야지 하면서도 검사결과가 무서워서 검사를 미뤘었는데, 공가쓰고 일반 건강검진하면서 드디어 위내시경도 했다.
눈치보고 쓴 귀한 나의 공가. 이대로 공가를 흘려보내긴 너무 아쉬워 실습 시작 전날, 나는 또 마지막 발버둥을 쳤다.
갔다 부산. 수면위내시경하고 부산가는 내내 비몽사몽 하면서도 초코 크루아상 먹겠다고 깼다가 또 잠들고 반복ㅋ,, 차안에서 죽먹고 빵먹고 하다보니 도착했다.
부산. 카페루프탑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로 139-4 4층 카페루프탑 날씨 또 기깔나더라ㅠ 덕분에 주말 실습이 조금 위로가 되었달까,, 무엇보다 토요일인줄 알았는데 금요일인게 너무 좋아쑴 청사포 어쩐지 제주도 느낌 물씬 카페 넘옌데 솔직히 이때까지도 좀 기운없고 멍해서 야외 테라스에 앉아서 나는 솔로 보다가 실내가서 또 나는 솔로 봄; 존잼;;;;;; 산책 좀 하다가 배고파서 태종대로 이동했다.
깔끄미 부산광역시 영도구 감지해변길 79 부산 여행할...
#
국제시장
#
부산맛집
#
부산여행
#
청사포카페
#
태종대
#
황령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