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도 입안에 빵을 꼭 넣어줘야 밥먹은거 같은 저란 사람은 식당 근처 베이커리들을 검색해봤는데 맛나 보이는 집들은 이미 솔드아웃,,, 아놔 그리하여 안전빵인 노티드 도넛에 다녀왔습죠. 이제는 뭐 전국민이 먹어봤을거 같은 노티드 도넛.
그나마 성수 노티드도넛은 어두컴컴하고 좀 특이한 매장 인테리어로 나름 와볼만 합니다만 굳이 찾아서 올정도는 아니구여,, 걍 지나가다 어 여기 들어가볼까? 이정도로 들어오면 되는 곳입니다요.
좀 늦은시간인지라 도넛이 없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꽤 남아있더라구요. 하긴 이젠 이정도 규모면 공장에서 잔뜩 만들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유크림도 있고, 내사랑 얼그레이도 있고 뭐 꽤 많습니다만 크로플인지 와플로 만든 삼각형 도넛 그게 맛난데 그건 없더라구요. 쳇 그래도 내가 빵을 은혜롭게 내려주시다니!
감사하며 고릅니다요. 오늘은 평소와 달리 좀 안먹어본거 골라볼까?
하며 심혈을 기울이며 골랐지만 안전빵인 얼그레이는 포기할수 없구여. 흰둥이두 뭐 언제나 초코죠...
#
노티드도넛
#
성수노티드주문
#
성수동노티드
#
성수동노티드도넛
#
성수동노티드피치스
#
성수동도너츠
#
성수동디저트
#
성수동디저트카페
#
성수동베이커리
#
성수동빵
#
성수노티드배달
#
성수노티드메뉴
#
성수노티드도넛주문
#
노티드도넛딸기크림
#
노티드성수
#
노티드성수도너츠
#
노티드성수동
#
노티드성수웨이팅
#
노티드성수피치스
#
노티드얼그레이
#
노티드우유크림
#
성수노티드
#
성수동빵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