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포스팅을 하려고 보니 막상 사진이 없네 쥐어짜내고 쥐어짜내서 찾아낸 사진. 나는 현재 아산병원에서 임상으로 먹고 있는 신약 전에 뉴론틴하고 울트라셋이알 서방전을 처방받아서 먹었다.
나같은 경우 통증이 꽤 있는 편이여서 그 통증을 잡아주는 약이 필요했다. 그때 처방해 주신게 뉴론틴 그리고 울트라셋이알 서방정이다.
오늘 포스팅은 이 두가지 비교해보는 걸로. 뉴론틴 정 100/300/400/600/800mg 용량이 아주 다양하다.
리리카와 더불어서 통증 잡는 약 중 하나. 예전엔 비타민처럼 자주먹음 내가 먹었던 약은 뉴론틴 300mg 처음 처방 받아서 먹었을 때 기분을 잊지 못한다.
마치 내 몸이 구름을 타고 있는 것처럼 두둥실 떠 있는 것 같다고 해야할까? 뭔가 도톰한 솜 같은게 내 몸을 감 싸고 있어서 자극이 느껴지지 않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다. 아마도 구름타고 있는 것 같다고 느낀 것도 촉감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을 그렇게 표현한게 아닌가?
추측해본다. 그 정도로 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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