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부터 서울 종로 광장시장 한 곳에서 운영되어 3대째 이어온 전통을 이어온 무려 60년 된 노포! 게다가, 2017년부터 무려 7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에 이름을 올려, 2025년에도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선정된 이곳, 바로 부촌육회입니다. 60년 동안 변치 않는 맛의 힘으로 쌓아온 신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주어지는 미슐랭 인증까지!
직접 맛보니 그 위엄을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60년 전통 노포 + 7년 연속 미슐랭 = 웨이팅은 필수 부촌육회는 1965년부터 서울 종로 광장시장에서 한자리를 지키며 3대째 이어온 노포예요. 미슐랭 가이드에 7년 연속 선정될 뿐만 아니라 각종 방송 출연도 수 회였던 만큼, 웨이팅은 필수.
예약은 불가능하고, 오직 현장 대기만 가능합니다. 저는 주말 오후 6시 10분쯤 도착했는데 캐치 테이블 기계를 통해 30번째로 줄을 섰어요.
웨이팅 Tip 바로 옆에 별관이 마련되어 있어 동시에 웨이팅을 걸어두는 것도 기다림을 줄일 수 있는 꿀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