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생 사이에서 이미 핫플로 소문이 자자한 캐주얼 아시안 레스토랑 프프프 ! 전주 객사점 ver.1에서 시작해 큰 사랑을 받아 ver.2 전북대점까지 문을 열 정도로 핫해요.
저도 궁금해서 전주에 방문한 날 바로 가보니 웨이팅 해가며 먹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어땠는지 생생한 리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목차 ❶ 내/외부 분위기 ❷ 메뉴 · 맛 평가 ❸ 총평 · 가게 정보 ❶ 내/외부 분위기 1-1. 외부 첫인상부터 강렬했어요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민트색 간판에 빨갛게 새겨진 프프프라는 이름과 "기절할 만큼 맛있다"고 적힌 입간판이었어요.
특유의 색 조합이 홍콩을 자연스레 연상시켰고 가게 앞에는 웨이팅용 간이 의자가 있었어요. 다행히 제가 방문한 날은 월요일 이른 저녁이라 딱 1팀만 기다리고 있어서 금방 들어갔습니다. 1-2.
내부 홍콩 감성 가득한 이국적인 분위기 프프프 내부는 홍콩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붉은 조명과 초록색 포인트로 꾸며져 있었어요. 빈티지한 인테...
원문 링크 : 프프프, 전북대생들이 줄서서 먹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