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동에 이런 곳이 있었어?" 소설원만수에 들어서자마자 제가 가장 먼저 처음 내뱉은 말이에요.
도심 한복판에서 상상할 수 없는 마치 일본 시골에 온 듯한 인테리어가 대박이었거든요. 최근에 생기고 있는 감성 카페들 중에서도 압도적으로 눈에 띄는 공간이었던 소설원만수.
주차, 예약, 메뉴, 애견동반 정보까지 정리해 볼게요. 목차 ❶ 내/외부 분위기 ❷ 메뉴 · 맛 평가 ❸ 총평 · 가게 정보 ❶ 내/외부 분위기 1-1.
외부 우체국을 리모델링한 이색 공간, 들어서면 반전! 소설원 만수는 과거 우체국이었던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은 이색 카페로, 외관에서 얼핏 과거의 모습이 상상이 되는 듯했어요.
그러나, 내부로 들어가는 순간 그전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반전 가득한 풍경이 펼쳐진다니 기대 가득! 저는 남동구청역에서 도보 10분 거리로 걸어왔는데 자차로 방문하시는 분들의 경우, 주차는 1분 거리 남동구청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세요. 1-2.
내부 1층부터 2층, 야외 정원까지 압도적인 분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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