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좋고 커피도 맛있는, 그래서 나만 알고 싶은 공간을 우연히 발견했을 때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다들 공감하실 텐데요. 부평 평리단길에서 점심 식사 후 발길이 닿는 대로 걷다가 만난 찬달이 그랬어요.
미쳤다, 할만한 분위기와 커피 맛까지 훌륭했던 부평 평리단길 카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목차 ❶ 내/외부 분위기 ❷ 메뉴 · 맛 평가 ❸ 총평 · 가게 정보 ❶ 내/외부 분위기 찬달은 부평 평리단길에 위치해 있어요.
찬달이 무슨 뜻일까, 확인해 보니 Full Moon을 한글로 옮긴 이름이더라고요. 감성적인 이름이라는 생각이 들어 괜히 마음에 들어 안으로 들어가 봤어요.
내부를 상상할 수 없는 닫힌 문을 열고 들어서자 겉에서 보이는 분위기와는 또 다른 매력이 펼쳐졌어요. 낮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밤처럼 차분한 낮은 조도와 은은한 조명으로 채워진 바이브로 부평 카페 중에서도 "이렇게 분위기 좋은 곳이 있었나?"
생각이 들어,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들게 되더라고요. 야간 모드를 켜고 찍었...
원문 링크 : 부평 분위기 미친 카페 찾았습니다, 어디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