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에 커피 마시면서 작업할 만한 카페 찾다가 카페들이 몰려 있는 평리단길 거리로 가봤어요. 막상 가보니 많이 들어본 곳들은 자리가 꽉 차서 바로 앉을 수 있었던 헨젤에 방문했습니다.
잠깐 쉬다 나오기엔 괜찮았던 곳이었는데 다녀온 기억 그대로 적어볼게요. 헨젤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38번길 1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헨젤은 부평 평리단길 중심가에 위치해 있어요.
그래서 근처를 걷다가 "여기 자리 있네" 하고 들어오기 쉬운 동선에 있었고, 주차는 불가합니다. 내부로 들어오자마자 가장 먼저 보인 건 흔히 말하는 쇠테리어 느낌 카운터였는데요.
유행하는 포토 사진 인화기도 있어서 요즘 감성에 맞는 힙한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내부 공간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1~2인 테이블부터 4인석까지 비치되어 있었어요.
테이블 간격은 좁은 편이었으며, 콘센트는 없고 분위기가 아늑하거나 로맨틱하지는 않아서 커플 데이트 코스, 4인 이상 단체 방문, 오랜 대화/공부/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