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곡역 근처에서 태국 음식이 떠오르던 점심! 매콤 새콤한 똠얌꿍과 팟타이가 당겨서 방문한 곳이 레몬그라스 타이였어요.
당곡역 맛집으로 꽤 후기가 많은 곳이고 태국 5성급 호텔 요리사 출신의 현지 셰프가 직접 요리한다고 해서 망설임 없이 다녀온 솔직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 목차 ❶ 내/외부 분위기 ❷ 메뉴 · 맛 평가 ❸ 총평 · 가게 정보 ❶ 내/외부 분위기 레몬그라스 타이 위치는 당곡역 1번 출구에서 도보 단 1~2분 정도 거리로 굉장히 가까워요. 대로변 코너에 자리하고 있어서 초행이어도 헤매지 않고 바로 찾을 수 있었어요.
가게 앞에 주차 라인이 3칸 정도 마련되어 있었고 주말 기준 자리가 넉넉해서 주차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문 앞에는 태국 현지 셰프가 직접 요리한다는 문구가 적혀있어서 기대치가 올라갔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식으로 변형된 태국 음식보다 현지의 맛을 더 선호하는 입맛이라는 점 참고해 주세요! 매장 내부는 깔끔한 인테리어로 규모가 넓고 테이블 간격도 여유가 있...
원문 링크 : 당곡역 맛집 태국현지셰프의 맛 레몬그라스타이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