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가을이다, 가을은 예쁘다 음 이 속담은 잘 못되었다, 말 뿐만이 아닌 나도 살이 찐다, 아하? 생각해보니 이것도 잘못된것 같다, 왜냐면 내 살은 여름부터 줄곳 찐 것이기 때문에 가을 한정으로 찐게 아니라는 말씀•̀ㅅ•́ 사람이란게 너무 나약하여, 조금 추워진 이 날씨에도 감정기복이 심하고, 계속 엽떡이 먹고 싶으니,,, 내가 너무 환경변화에 쉬이 달라지는 모냥이 꼴뵈기 싫다.
(;´Д`) 나도 강인한 멘탈을 갖고 싶은데, 떨어지는 낙엽에, 차가워지는 바람에, 붉어지는 노을에, 몽글몽글 갬성 집순이가 되어 가는게 너무 싫다, 뭔가 꿈의 나라로 들어가는 느낌이랄까? 단풍의계절 예전에는 현실기피성 잠을 너무 많이 자서, 꿈속의 내가 나인지, 현실이 무엇인지 헷갈렸던 적도 있다, 그만큼 꿈이 현실보다 달콤했겠지, 하지만 내가 이런 방식으로 삶을 대한들, 바뀌는건 없다, 항상 알고 있고, 예전에도 알고 있던 부분 혹자는 말한다!
밍짱님 밖에 많이 나가시자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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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가밖순이의탈을썼을때
원문 링크 : 가을만 되면 게을러지는 습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