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타워가 보이는 올공 혹은 올팍 으로 불리는 올림픽 공원 잔잔한 호수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죠. 이 호수의 이름은 몽촌호 입니다.
그냥 막 지은 이름같은대여? :) 올림픽 공원은 언제와도 좋은 곳입니다.
가끔 휴가 내고 친구랑 와서 걷기도 하고요. 아들이랑은 자전거를 타러 오는 곳입니다.
따릉이 말고요. 그 비싼 4발 자전거요. 3인승 짜리 가격 진짜 사악하지 않나요?
; 뭐가 재밌다는 건지 오면 꼭 타려고 해요.. 부모는 ...
힘듭니다. 올림픽 공원은 은근히 비탈길도 있습니다.
자전거 타기에 분명 편한 루트는 아닙니다. 안 타보셨다면 타보세요.
(비추 -_-) 곳곳의 벤치에서 앉아서 싸온 과일을 먹기도 하고. 호수를 바라보며 멍..........
가을산책 feat.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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