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눈여겨 보고 있던 까페 알을 드디어 가보게 되었어요. 전에는 내부에서 홍보물 사진을 찍는 듯하여 아직 오픈전인가?
하면서 두리번 댔었는데 드디어 연말 모임을 위해 방문하게 되었어요. 예약은 따로 받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좀 일찍 가면 되는거라 전 요 시스템이 마음이 들었습니다. 요즘은 no show 하는 사람들도 많고 보증금 받는 것도 다시 환불해주는 것도 일일 것 같거든요.
이렇게 들어갈 땐 밝았는데 신나게 먹고 수다떨고 나오니 완전 어두워져 있었던 것. 포스팅 하려고 하니 넘 웃기네요.
왜 그럴 수 밖에 없었는지는 설명해드릴게요 ㅎㅎ 까페 외관이에요. 원래 요런 유리룸 없이 테이블들만 덩그라니 있었는데 겨..........
압구정 핫플레이스 까페알 (cafe' R)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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