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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초 고지대 에어비엔비에서의 밤 (feat. 청학소담)

 부산 영도 초 고지대 에어비엔비에서의 밤  (feat. 청학소담)

한숨 푹 자고 본격적으로 영도의 밤을 보내기 위해 부지런히 준비합니다. 이렇게 향을 피워놓으니 분위기다 더 살죠.

향 관련 정보도 드렸으면 좋겠는데 다음에 사진 한번 찹아볼게요. 제가 예약한 숙소는 높은 초 고지대에 위치습니다.

추위엔 장사가 없었는대요. 그래도 코타츠가 있어서 참 다행이었어요 짱구집에서 봤던 그 코타츠가 여기에 있더라고요.

적어도 내 하체는 따뜻할 수 있으니까요. 처음 경험해보는 코타츠였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추워지니 급 떠올라서 지금 코타츠 사려고 열 검색 중 ㅋㅋ 테라스가 있어서 밖에서 앉아있을 수도 있는데 역시 겨울은 겨울인지라 밖에서 앉아 있을 순 없었어요.

저번 포스팅에서 영도에 고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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