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아침을 먹으러 가는 길입니다. 부산은 좋은 날씨가 계속 되고 있었는대요.
가는길에 예쁜 열매들과 꽃이 있어서 사진을 찍어봤어요. 예전에 한화 리조트 해운대 에서 학회를 한적이 있어서 참가했었거든요.
한화 리조트에서의 숙박도 정말 좋았어요. 다음에 한번 포스팅 해볼게요.
아침 먹으러 갈 곳을 찾아보다 이곳 풍원장에서 너무나 맛있게 미역국을 먹었던 기억이 나서 다시 오게 되었어요. 광안리에서 다시 지하철 타고 해운대로 갈만큼 맛집입니다.
반찬들 보세요.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메추리알조림, 잡채, 나물 등 정갈하죠? 반찬도 더 달라고 할 수 있어요.
전에 갔을땐 계란후라이도 주셔가지고 진짜 너무 맛있게 먹었..........
부산 여행 마지막 날 (feat. 미역국 맛집 풍원장, 까페 오뜨 HAUTE)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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