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텔의 수영장의 가드 요원들은 일단 입장하여 자리를 잡고 수영하는 고객들에게 마스크를 강요하거나 눈치 주지 않아요. 화장실을 가거나 풀과 풀을 이동할 때도 마스크를 다시 껴서 막 젖어서 불편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너무 타이트 하지 않아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 입니다. 그만큼 방역을 잘하고 있고 호텔 어디에 입장하더라도 깐깐하게 체크하고 있습니다. -> 결론: 느슨하지도 타이트 하지 않아서 거부감이 없었다) 소피텔 수영장의 밤을 보여드리기 전에 계속해서 체인징 룸 소개해드릴게요.
수영장에서 연결되는 Changing room (체인징룸) 으로 들어가면 초입에 이렇게 40도 온도의 탕이 있어요. 이렇게 탕이 있어..........
프랑스를 못가본 한을 풀다 (feat. 소피텔 서울) - 수영장 (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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