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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든 커피 먹여 청소도우미 성폭행 30대 징역7년

 수면제 든 커피 먹여 청소도우미 성폭행 30대 징역7년

하루에도 끊이지 않는 성폭행 사건. 이번에는 전자발찌를 찬 상태에서 청소도우미를 불러 성폭행한 30대에게 징역7년을 선고했다는 어이없는 소식입니다.

[출처 : 네이트뉴스] A씨는 지난 4월 28일 청소도우미 호출용 스마트폰 앱으로 30대 여성 B씨를 광주 지역 자신의 주거지로 불러 수면제, 신경안정제를 탄 커피를 마시게 한 혐의로 기소 되었는데요 같은 날 오후 4시 47분께 몸을 가누지 못하는 B씨를 B씨의 집에 데려가 성폭행하고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18시간동안 의식을 잃게 한 뒤, 식료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성폭력 범죄로 2차례나 복역했고 출소한 지 나흘만에 전자발찌를 부착한 상태에서 재범한 것으로 조사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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