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면 아무래도 잘한 것 보다는 아쉬운 것들이 더 눈에 띄는 경우가 많은데 올해도 마찬가지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보는 눈에 따라서 어떻게 보면 저 스스로도 "아 이정도면 정말 잘했네"생각이 들다가도 또 "아 이런거 놓친건 정말 너무 아쉽다"하는 생각이 드니 그야말로 일체유심조라는 말이 실감나네요. 인생사 내 맘대로 되는건 원래 없는거고 세상 모든 일의 성공과 실패는 하늘이 주관하는 것이니 인간은 오직 시도와 노력만 할 수 있다는걸 이제는 저도 경험을 통해 알고 있죠.
예전 알량하게 성공 한번 하면 내가 잘나서 그랬었는줄 알고 기고만장했던 시절을 떠올리..........
2020년 정리와 소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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