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다녀욌던 강릉 여행 포스팅을 어서 마무리해야하는데.. 이래저래 시간이 통 안나네요.
뭔가 마음도 조급하고요. 시간은 있는데 마음이 바쁘다 할까요?
오늘은 잠시 마음을 쉬게 하며 즐거웠던 강릉 이야기를 마저 해보려 합니다.사실 강릉에 가서 가장 먼저 테라로사 강릉본점을 간 것은 원래 가려던 동화가든 순두부집이 닫아서에여...ㅠㅠ 아침으로 시원하게 한그릇 먹으려했는데 별도 안내 없이 당일 휴무더군요. 아쉬운 마음을 이끌고 방문한 것이 테라로사 본점 이구요.테라로사 답게 거대한 시멘트 외관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마치 공장을 연상케 하는 이 노출 공법이 최근 인기더랬죠 ㅎㅎ그리 넓지 않은 주차장에..........
테라로사 강릉본점에서 맛있는 커피와 빵과 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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