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떠돌이코알라입니다.
주말을 맞아 조용히 힐링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다녀온 담양 소쇄원. 소쇄원은 예전부터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직접 가보니 왜 많은 사람들이 담양 여행에서 꼭 추천하는지 알겠더라고요.
담양 소쇄원 여행후기 고즈넉한 풍류의 정원을 걷다 소쇄원은 조선시대 선비 양산보가 지은 자연과 어우러진 정원인데요. 이름처럼 '소쇄(瀟灑)', 즉 맑고 깨끗하며, 마음까지 정화되는 공간이라는 뜻이 정말 그대로 느껴지는 곳이었어요.
입구에서부터 대나무 숲이 반겨주고, 작은 돌계단을 따라 걷다 보면 계곡물 흐르는 소리, 바람에 흔들리는 잎소리, 그리고 새들의 지저귐이 어우러져 마치 시간여행을 온 듯한 기분이 든답니다. 입장료는 성인기준 1인 2,000원 청소년 1,000원 어린이 700원의 입장료가 발생하구요.
주차장은 따로 있어요. 한쪽에는 오리도 있답니다.
길을 따라서 쭉올라가면 메인 스팟이 나오는데요. 다리를 건너서 사진도 찍고 산책하기 좋아요!
입구를 따라 걷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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