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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부업 - 해외구매대행

 첫번째 부업 - 해외구매대행

맨 처음 시도했던 것은 해외구매대행이었다. 처음엔 국내도매 사이트에서 위탁구매를 하려고 했으나 10원 단위의 가격 경쟁을 할 자신이 없었다.

그러던 와중에 해외구매대행에 대해 알게 되었고, 평소 직구족이라고 불릴 만큼 해외 직구를 좋아하고 즐겨했던터라 '바로 이거다!'라는 생각에 시작하게 되었다.

해외구매대행을 할 때 또 하나의 고민이 어떤 나라의 구매대행을 할거냐인데, 일단 중국은(몇년전만해도 알리와 테무가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전) 마진은 좋지만 내가 잘 모르는 분야여서 선뜻 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평소 내가 자주 직구했던 미국 구매대행을 해보기로 결심하고, 관련 강의를 나름 거금(?)

을 주고 수강했다. 강의를 듣고 상품을 올리기 시작한지 3일만에 첫 주문이 나왔고, 첫날 2개의 물건이 팔렸다.

우와 이거 진짜 되네? 싶은 생각이 들었고 상품을 열심히 소싱해서 올리기 시작했다.

상품 등록할 때 수동 등록 / 반자동 등록 / 대량 등록 방법이 있는데, 나는 반자동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