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splash의Sander Sammy 얼마 전 저와 저의 아내에게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보이스 피싱 뉴스를 볼 때마다 저런 거에 왜 당하지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보이스 피싱을 제가 당하게 될지 누가 알았을까요? 이 블로그를 쓰는 이유는 정말 저에 블로그를 보고 한 명이라도 피해를 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이건 당할 수밖에 없는 실제 상황이었습니다. 더구나 우리 아이에게 위협이 가해진다는데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는 부모가 과연 몇 명이나 있을까요?
아래 동영상이 있는데요. YTN 뉴스입니다.
이번 일을 당하고 나니 저의 가족이 당한 수법과 정말 똑같았습니다. 다행히, 금전적 피해는 없었지만 아내는 며칠 동안 마음이 안정이 안되어 매일 아이에 안전을 확인했고, 정신적 고통을 당해야 했습니다.
사건은 2주 정도 전에 일어났습니다. 갑자기 아내의 친구에게 급하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 000인데요. 00이가 누가한테 전화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