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린이, 주린이에 이어 맥린이까지 어린이 그랜드슬램을 달성케할 맥북에어 M1 개봉기입니다. 며칠 써보고 느낀 점은 "역시 사람은 알아야..." 그동안 카페 갔을 때 맥북 쓰는 사람들 보며 제가 했던 생각은 1.
응? 전원선을 다 안 꼽고 있네.
에이 저거 배터리 방전될까 얼마나 불안하겠어. 2. 응?
마우스가 없네? 아휴 저 터치패드 불편해서 어떻게 써.
그렇습니다. 전 몰랐으니까요.
다시 말하지만 역시 사람은 알아야 합니다. 저 의문에 답을 해 보자면 1.
배터리가 무려 18시간이 간답니다. 실제로 제가 1시간 쓰고 측정해봤더니 5%도 안 닳았더군요.
(아직 새 제품이라 더 그렇겠죠?) 2.
트랙패드! 이놈 신세계입니다.
디자인 작..........
맥북에어 M1 트랙패드 신세계네 (맥린이 개봉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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