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은 소금이 각종 오염물이나 몸에 안좋은 물질들을 빼준다해서 주말 시간내서 1년전에 사온 3년묵었다 하는 천일염을 개방하고 ㅎ 물에 살짝 담가 겉에 묻은 먼지외 등등 제거를 했어요 살짝 겉씻기를 했을 뿐인데 의외로 씻어낸 물이 그리 맑지 않습니다 소금도 꼭 한번 씻어내고 드셔야 될 것 같아요 노릇노릇해질때까지 볶습니다. 그리고서 뜨거운 기운이 모두 식으면 유리병에 담아요 다 식기전 뜨거운 상태에서 담으면 유리병안으로 습기가 차고 그러면 기껏 습기를 날려버린 소금이 또 수분이 차버려 안좋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두 말려 뽀송해진 소금을 플라스틱용기 아닌 유리병에 담아요 플라스틱이나 금속용기는 소금이 그릇에 베여..........
소금 볶았어요 천일염 볶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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