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 사람은 언제나 나의 마음을 기준으로 상대를 바라보며, 나의 마음에 따라 상대의 모습을 바꾸어 본다. 상대를 설득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하거나, 사정을 간곡히 설명하면 말이 통할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비인과는 말을 섞지 않는것외에 다른 어떤 시도도 바람직 하지 않다. 비인-더불어 말을 나눌 만하지 않은 사람 #비인 #나의마음 #주역 #오십에읽는주역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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