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기계 담보와 집합동산(재고) 담보 중 사업 모델에 유리한 방식을 선택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공장재단·광업재단 저당권과 비교했을 때, 동산담보권은 절차가 간소하고 개별 물건에 대한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담보물의 가치 하락 속도와 관리 비용을 고려하여 채권최고액을 설정하는 것이 자금 운용의 핵심입니다. 단일동산 vs 집합동산, 우리 기업에 맞는 것은?
동산담보권 설정등기 신청서를 작성할 때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할 것은 담보의 형태입니다. 고가의 정밀 기계나 의료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면 '단일동산' 설정이 유리합니다.
개별 물건의 가치가 명확하여 대출 한도를 산정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반면, 의류, 식자재, 전자제품 부품처럼 개별 가치는 작지만 수량이 많은 경우에는 '집합동산' 설정을 고려해야 합니다.
집합동산은 물건이 계속해서 반입되고 반출되더라도 특정 장소 내에 있는 일정량의 재고를 통째로 담보로 인정해 줍니다. 유통업이나 제조업체라면 재고 자산을 활용해 ...
원문 링크 : 상황별 동산담보권 설정등기 비교 및 선택 기준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