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물 소재지가 변경되었음에도 변경 등기를 하지 않으면 담보권의 효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일련번호 오기입이나 주소지 부정확 등 사소한 기재 오류가 등기 반려의 주된 원인이 됩니다.
채무자의 사업자 등록 상태 변화(폐업, 양도) 시 권리 보호를 위한 대응 시나리오를 미리 숙지해야 합니다. 등기 반려를 부르는 3가지 치명적 실수 동산담보권 설정등기 신청서를 정성껏 작성했음에도 등기관으로부터 보정 명령을 받거나 반려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가장 흔한 이유는 '특정성 부족'입니다. 단순히 '기계 한 대'라고 적으면 안 됩니다.
누가 봐도 이 물건임을 알 수 있는 고유한 번호가 빠지면 등기가 불가능합니다. 두 번째는 세금 납부 금액의 오류입니다.
채권최고액 계산을 잘못하거나 관할 지자체를 틀리게 지정하여 세금을 내면 다시 납부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깁니다. 세 번째는 인감증명서의 유효기간 도과입니다.
모든 첨부 서류는 발행일로부터 3개월 이내여야 한다는 점을 절대 잊어서...
원문 링크 : 동산담보권 설정등기 신청 시 흔한 실수와 문제 해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