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수한 남자 애쉬입니다! 오늘은 수원 영통역 도보로 5분 정도면 갈 수 있는 분위기 있는 앤틱 재즈바 너울블루스를 다녀온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회사가 근처에 있다 보니까 점심 먹으러 돌아다니다가 입구 간판을 보고 알게 된 펍인데요. 토요일에는 재즈 피아노 연주가 있다고 해서 마침 토요일 근무가 있고 해서 마치고 앨리와 함께 들러보았어요. 2층에 위치해있어서 올라가서 입구를 볼 때까지만 해도 어떤 컨셉인지 전혀 몰랐는데 문을 열고 보니 분위기 완전 유럽여행 온 느낌입니다ㅎㅎ 앤틱한 가구와 어두운 공간을 은은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조명으로 채워나가니 아늑하고 따뜻한 공간이 만들어진 거 같아요!
너무 이쁘지 않나요? 둘이서 앉아서 얘기를 나누는데 우리도 결혼하면 우리만의 이런 공간을 만들자고 계획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할아버지, 할머니랑 쭉 같이 살아서 그런지 집에 앤틱가구들이 꽤 있는 편이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앤틱가구 특유의 멋이 너무 좋아요. 항상 과거의 ...
원문 링크 : [수원] 영통 분위기 있는 앤틱 재즈바 너울블루스 후기